남아도는 시간이 있으면 안되는 거 아니니.
겨우 60일 정도밖에 남지 않았단 말이다!!
목구멍으로 뭔가를 넘기기만 하면 잠이 쏟아져서 미치고 팔짝 뛸 노릇.
약을 먹어도 졸려요, 물만 먹어도 졸려요, 식초 들이켜도 졸려요, 밥먹고 나면 기절.
여차하면 숨쉬기만 해도 침대 속으로 기어들어갈라.
잠을 자지 않는 얼마 안되는 시간이라도 어찌 잘 굴려보면 좋겠지만
남들이 할일 마땅찮아 시간 때우려 밍기적댈 때 하는 행색을 난 어찌 full로?
어랏. 약 먹을 시간이 왔구나..
게다가 새벽부터 목욕탕 다녀왔더니 노곤노곤.

석류 한잔 먹고 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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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barbie furniture
Tracked from barbie furniture 2011/12/12 01:31 deleteA good site, thanks to the 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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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열었으면 열었다고 하든가.
어쨌든 살아난 걸 축하-
온이든 오프이든. 둘 다. ^^
띄엄띄엄 가뭄에 콩나듯이라도 보이니 반가운 것이지?
오늘 콩났다. 간만에 인터넷질..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