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from my 2006/08/08 19:19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다. 전혀...부담이 없다?

집에 좀..걱정스러운 일이 생겨 정신없이 지내는 중.
국제전화를 하도 돌려대서 이번 달 휴대폰비가 무지하게 겁나네.

덥다. 무지하게.
원래 과일 잘 안먹는데.. 더위먹기 직전이라 수박 사오라고 진수 등떠밀어 보내기;
수박먹고 기운차립시다.

어제 우연히 성시경 푸른밤 듣다가 소실적 환장하던 윤종신 노래하나 건지기.
목소리 멋져요;
담배랑 술 끊었다니 예전 목소리로 다시 돌아올런가..

윤종신 2th Sorrow - 06. 이별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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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미 2006/08/31 01: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가 끊었다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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