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생활 벌써 보름째.
정해진 시간까지 출근해서 정시에 문걸고 밥먹고 정시에 퇴근하고 주말은 쉬고. (이거 공무원 아냐?)
아침형 수박(6시 반 기상)이 되니 오후가 좀 늘어지긴 하지만 할만 하다 이거.
누구 말로는 내가 없는 일도 찾아서 하는 이상한 인간이라 근로학생이 무척 피곤할 거라는데
학기초니까..뭐..할 일이 좀 있는건 당연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학부생들 바짝 쪼아주기를 오늘부터 시작했다.
나 미워하는 체육과 애들이 많아질 듯. 아..물리학과도.
정해진 시간까지 출근해서 정시에 문걸고 밥먹고 정시에 퇴근하고 주말은 쉬고. (이거 공무원 아냐?)
아침형 수박(6시 반 기상)이 되니 오후가 좀 늘어지긴 하지만 할만 하다 이거.
누구 말로는 내가 없는 일도 찾아서 하는 이상한 인간이라 근로학생이 무척 피곤할 거라는데
학기초니까..뭐..할 일이 좀 있는건 당연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학부생들 바짝 쪼아주기를 오늘부터 시작했다.
나 미워하는 체육과 애들이 많아질 듯. 아..물리학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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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려, 어울려. 어울릴 거 같아 ㅋㅋ
니가 누구 쪼는 거 보고 싶다, 야. 구경가고 싶어 근질근질.
나로 인해 고통받는 애들이 있어서 행복해..오;;;오오오;;
좋아? ㅋㅋ
음..... 어...(;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