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뮌헨서 첫 상영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향수: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가 뮌헨에서 최초로 상영됐다. 스탠리 큐브릭, 팀 버튼 등의 감독들이 관심을 보인 이 프로젝트는 <롤라 런>의 톰 티그베어 감독에 의해 2005년 영화로 탄생했다. 추한 외모로 부모에게 버림받았지만 절대후각을 가진 장 밥티스트 그르누이 역에 벤 위쇼, 그의 스승으로 더스틴 호프먼이 출연한다. 연기와 의상은 나무랄 데 없지만 향기까지 옮기지는 못했다는 평이다.
http://www.perfumemovie.com/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향수: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가 뮌헨에서 최초로 상영됐다. 스탠리 큐브릭, 팀 버튼 등의 감독들이 관심을 보인 이 프로젝트는 <롤라 런>의 톰 티그베어 감독에 의해 2005년 영화로 탄생했다. 추한 외모로 부모에게 버림받았지만 절대후각을 가진 장 밥티스트 그르누이 역에 벤 위쇼, 그의 스승으로 더스틴 호프먼이 출연한다. 연기와 의상은 나무랄 데 없지만 향기까지 옮기지는 못했다는 평이다.
http://www.perfumemovie.com/

책보고 얼레 무서워 죽을뻔한 기억이 새록.
벤위쇼는 그르누이 역 치고는 준수한 듯. 추한 외모가 아니자나-_-?
(우락부락한 뭔가를 상상했던)
그나저나 책 찾아보니 옛날에 봤던 그 표지가 아니네?
뭐..우얏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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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오른쪽 포스터 맘에 드는데.
왼쪽 언니는 눈썹이 넘 진하군. 반영구 말고 영구 화장한 것 같애.
눈썹 문신 실패한 시추에이션이든지.
난 옛날에 그거 읽고 그 궁극의 향수가 무지 갖고 싶었더랬는데.
네가 무서워하는 게 다 있다니... ㅋㅋ
아, 그리고 내 사생활?
미니홈피에 다 까발리고 있잖아 ㅋㅋ 두문불출은 무슨.
울산에서 두문불출하며 인터넷에도 댓글로만 자주 등장하는
자네가 더 궁금하이.
연애전선도 무지 궁금. ㅋ
왼쪽 눈썹문신은 요즘 나오는 향수 책 커버랑 똑같더라고.
맘에 안들어. 옛날 우중충한 그 커버가 책이랑 딱인데.
내가 무서웠던건..그 머시기 마지막에 향수 끼얹고 완전 미친 사람들한테 사지 찢기고 그 사람들도 미쳐날뛰고 서로 껴안고 부비고 거시기하고 막 그러잖어?
상상했잖아 나. 그러니까 무섭지-_-
아; 연애전선 이상없음.
추워서 오그라들고 있는 내 사지도 무서워 캭;
난 옛날에 그거 읽고 그 궁극의 향수가 무지 갖고 싶었더랬는데.
네가 무서워하는 게 다 있다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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