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만을 넘어 15만키로를 향해 덜컹덜컹 어찌어찌 달려주시는 마이 갤롭.
이제 돈지랄돈지랄..가져다 바친 돈이 눈물 쏙 뽑아낸다.
근 한달 반 동안 잡아드신 돈(기름값 빼고-_-;;)이 55만원?
이제 들어간 돈 아까워서 아무한테도 못준다쇼.
그나저나 휠이 왜 저리 더러워. 쪽팔려요 멜렁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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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휠이 뭔지 몰라.
그래서 더러운 게 안 보여.
어쨌든...
저거 운전하는 널 보는 게 내 작은 소망.
저건 차도 아냐. 귀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