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글둥글

from my 2006/04/19 09:34

요즘들어 꿈이 잦은 편인데..

며칠 전 자라, 뱀, 개구리 등 끔찍한 파충류를 시식하려던 애먼 꿈도 그렇거니와
오늘 아침 선잠에 들척거리다 꾼 꿈도.. 뭔가.. 거시기허다.

꿈이던 현실이던 여전히 그의 등장은 반갑지가 않아.

모나고 날카롭고 넘치듯 강해보이는 사람보다
둥글둥글둥글거리는 사람이 최고.
둥글둥글둥글 웃어보이는 찐빵 보면
어후..좋아좋아 =_=

"my"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6/04/19 09:34 2006/04/19 09:34

Trackback Address >> http://hodeh.com/blog/trackback/4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