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꿈이 잦은 편인데..
며칠 전 자라, 뱀, 개구리 등 끔찍한 파충류를 시식하려던 애먼 꿈도 그렇거니와
오늘 아침 선잠에 들척거리다 꾼 꿈도.. 뭔가.. 거시기허다.
꿈이던 현실이던 여전히 그의 등장은 반갑지가 않아.
모나고 날카롭고 넘치듯 강해보이는 사람보다
둥글둥글둥글거리는 사람이 최고.
둥글둥글둥글 웃어보이는 찐빵 보면
어후..좋아좋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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