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으러 다니느라 참 바쁜데
먹기 시작하면 도대체가 카메라를 꺼내는 사람을 이해할 수 없음. 먹는데 집중해야지..
그래서 자랑할만한 곱창 막창 소고기 샤브 부페 해물탕 메기매운탕 개성순대 오리불고기 등등은 증명할 흔적이 없는.
저것들은 그나마 핸드폰으로 찍어 건진 인증짤짤짤짤짤짤짤짤~(짤 여덟게 맞니?)
n이 언젠가 갈비찜먹었다며 사진을 보내줬을 때 난 울고 싶었지.
왜 난 카메라와 친해지지 않는 걸까.
n에게 뼈에 사무칠만한 사진을 보내주고 복수해야 하는데.
아차아차. n양아~
"m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생각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9/09/16
- 남해여행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9/06/30
- 일 만들어 캐고생 하는 사람 (댓글 1개 / 트랙백 0개) 2009/02/07
- 2009 기타등등 (댓글 3개 / 트랙백 0개) 2009/01/13
- 햅틱 안녕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8/06/1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우야아~! 저거 저거 머야. 쟉 진짜 잔인하다.
저런 밥상 구경해본지가 언젠지 몰라. ㅠ0ㅠ
태그 조올~라 짜증나누나; 침 질질;;; 찌짐 먹고 싶다.
족발이었구나, 보쌈인 줄 알았어. 초돼지는 뭐댜;
낚지도 돼지고기볶음인줄 알았잖아. 접사 요망.
마이 사무쳤다. 아까 낮에 이거보고 갑작스레 허기져서 감자 쪄먹었잖아. 낄낄.
먹을게 음서. 아흑.
꿈얘기. 90년대 중후반 유행했던 나우티카 잠바. 알쥐롱. ㅎㅎㅎ
혹시 너도 어제 쿵후허슬 봤냐? 티비에서 하던데. 깔깔.
사자후 아짐마랑 태극권 아자띠랑 나쁜쉐리 면상에 날라차기 작렬하는 순간 일시정지.
음, 니는 그 옆에서 찰칵 찰칵? ㅋ0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