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예~
금요일 날씨가 엄머머 너무 좋아서 엉덩이가 의자에 붙어있지를 못한다.
처녀 봄바람 나셨네?
실장님 병가중을 틈타 급 땡땡이 결정하고 두시쯤 순대먹고 출발.
목적지 또한 급급급결정. 통영!!!
비오는 선거날 통영대교를 건너다가. 물론 그날은 그냥 지나가다가. 쌔삥 케이블카를 보고선 너무 타보고 싶었는데. 이 뭐.. 18일에 개장한대잖아.
사랑도 옥녀봉까지 올라간다는 케이블카(통영미륵산한려수도조망케이블카..-_-). 고거 타겠다고 통영으로 출발.
역시나 국도보다 못한 고속도로 얹어 달리느라 짜증이 몰려왔지만.
뭐..기분은 굳굳. 찐빵군과 간만에 시.외.데.이.트.잖나. 응?

시간 아끼겠다고 화장실가는것도 참고 무지하게 달려가셨는데 5시 20분 도착했건만 5시까지 탑승종료했대네.
30분 넘게 어정쩡 왔다리갔다리 하면서 욕도 날려보고 짜증도 날려보고 협박도 날려봤거만. 못탔삼.
아까워라 아까워라 공사미워공사미워 공뭔메롱공뭔메롱 통영시청관광홍보머시기메롱..ㅠ_ㅠ

그러면 지도들고 통영이나 돌아보자구..했는데 뱃가죽이 등가죽에 들러붙어서 죽을것만 같았다.
충무김밥 먹으러 가세. 물론 유명하고 맛난데로..푸헬헬.
참고로 한일, 뚱보 전부 리모델링했다. 2주전에도 저거이 아니었는데...
아싸 충무김밥!!!!!!


그러고선.
드라이브하고. 남망산공원에가고. 이순신동상도가고. 산책도하고. 사진도 찍고.
걸어오는 찐빵군. 얍!

n. 사진보고 침 고만 흘려.
금요일 날씨가 엄머머 너무 좋아서 엉덩이가 의자에 붙어있지를 못한다.
처녀 봄바람 나셨네?
실장님 병가중을 틈타 급 땡땡이 결정하고 두시쯤 순대먹고 출발.
목적지 또한 급급급결정. 통영!!!
비오는 선거날 통영대교를 건너다가. 물론 그날은 그냥 지나가다가. 쌔삥 케이블카를 보고선 너무 타보고 싶었는데. 이 뭐.. 18일에 개장한대잖아.
사랑도 옥녀봉까지 올라간다는 케이블카(통영미륵산한려수도조망케이블카..-_-). 고거 타겠다고 통영으로 출발.
역시나 국도보다 못한 고속도로 얹어 달리느라 짜증이 몰려왔지만.
뭐..기분은 굳굳. 찐빵군과 간만에 시.외.데.이.트.잖나. 응?

시간 아끼겠다고 화장실가는것도 참고 무지하게 달려가셨는데 5시 20분 도착했건만 5시까지 탑승종료했대네.
30분 넘게 어정쩡 왔다리갔다리 하면서 욕도 날려보고 짜증도 날려보고 협박도 날려봤거만. 못탔삼.
아까워라 아까워라 공사미워공사미워 공뭔메롱공뭔메롱 통영시청관광홍보머시기메롱..ㅠ_ㅠ

그러면 지도들고 통영이나 돌아보자구..했는데 뱃가죽이 등가죽에 들러붙어서 죽을것만 같았다.
충무김밥 먹으러 가세. 물론 유명하고 맛난데로..푸헬헬.
참고로 한일, 뚱보 전부 리모델링했다. 2주전에도 저거이 아니었는데...

아싸 충무김밥!!!!!!


그러고선.
드라이브하고. 남망산공원에가고. 이순신동상도가고. 산책도하고. 사진도 찍고.
걸어오는 찐빵군. 얍!

n. 사진보고 침 고만 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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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늠 길었구나. 오늘 자른 사진도 업뎃 바람.
뽈뽈뽈 잘 돌아다니는구나. 부릅으으으...
케불카 저거 타면 오줌 지리는거 아니냐. 밑에서 봐도 졸 후덜덜이구만!
못 탄게 다행이다. 가다가 중간에 섰으면 오나전 줄줄.
너의 김밥 퍼포먼스를 봐줄 관중들이 별로 없었구나.
전에 휴게소에서 충무 김밥먹었는데 아빤 그게 처음이었나봐.
이성 잃으심. 마치 사기라도 당한양...
저기 오징어랑 오뎅이야? 왜 눈물이 나지.
암튼, 밥은 곱게 처먹자. 아님 나눠 먹자.
마지막 사진... 하얀 츄리닝 경보 아줌마 떠올라서 웃었다.
찐빵 접사 요망.
요망 묵살.
---
저 충무김밥 굳굳. 또 가고 싶어라..ㅠ.ㅠ
그런데 기름값 또 올라서 못간다. 욕나오는구나. 나 뚜벅이 다시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