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에 해당되는 글 46건

  1. 일 만들어 캐고생 하는 사람 2009/02/07
  2. 왜 미친 듯 긁어대나 했더니 2009/01/16
  3. 2009 기타등등 (2) 2009/01/13
  4. 햅틱 안녕 (2) 2008/06/16
  5. 락이군. (1) 2008/06/11
  6. 기분전환-숯불구이 곰장어 2008/06/11
  7. 해외토픽 (2) 2008/06/10
  8. 2MB < 3MB (2) 2008/06/02
  9. 단발머리와 햅틱 (7) 2008/05/20
  10. 성시경 울산 콘서트 다녀오다2 - 사진퍼레이드 (1) 2008/05/07
  11. 성시경 울산 콘서트 다녀오다 - 오빠한번 믿어봐;; (2) 2008/05/05
  12. 희락당. (4) 2008/04/23
  13. 대화 - 좀비를 만드는 이유 (2) 2008/04/22
  14. 금요일 땡땡이 - 통영에 가다 (2) 2008/04/19
  15. 먹는게 낙 (1) 2008/03/27
  16. 신년기념 2008/03/26
  17. 돼지털 (1) 2007/07/10
  18. 돈잡아먹는 귀신 (2) 2006/11/29
  19. 미스쾌남 (8) 2006/11/09
  20. 머리아픈 꿈 (2) 2006/10/31
  21. 어머; (4) 2006/10/10
  22. 샌드위치 데이 즐출근. 2006/10/04
  23. 이사 (6) 2006/09/29
  24.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3) 2006/09/18
  25. 원더보이 몬스터랜드 2006/09/15
  26. 농땡중 (4) 2006/09/14
  27. 추워 2006/09/10
  28. 귀여워주심 노바냥 (2) 2006/08/20
  29. 괴물 2006/08/13
  30. 근황 (2) 2006/08/08

생각

from my 2009/09/16 16:06
#
진수경축행사를 가져야 하겠다. 2009년 9월 16일.

#
문득 든 생각인데.
한동안 만나기도 목소리를 듣는 것도 얼굴을 보는것도
하물며 소식을 전해 듣는 것 조차 꺼려지는 사람이 있었더랬다.
그러던 중에 우연히 만나 간단히 맥주도 마시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는데
물론 그 얘기라 함은 속에 있는 얘기나 뭐..그런 건 아니었고
간단하고 쓸데 없는 주변 얘기며. 드라마 얘기며.. 뭐 그랬었는데.
그런데 기억이 안나는 거지.
내가 뭐 때문에 이 양반을 만나기 꺼려했는지. 왜 궁금하지조차 않았는지.
내가 왜 그랬나 생각을 해보려니 기억이 안난단 말이지.
푸흡;

# 지난 일.
8월 26일 청단 해운대 엠티.
9월 5일 승은저택 엠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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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6 16:06 2009/09/16 16:06

남해여행

from my 2009/06/30 11:32
2009년 6월 28~29일 남해여행 완료.

- 2009년 8월 21일 현재. 사진 아직 못올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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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30 11:32 2009/06/30 11:32
나다.
없는 일 만들어서 캐고생 버는 사람.
3주째 밤 10시~새벽 4시 사이 퇴근.
근래 1주일은 새벽 3시 올인.
방학 같은 거 없고 주말 없고 설연휴 오예;; 없었고.
다만 지금 마음이 편한 이유는
대나무술(이게 뭐셈) 두 병 마시면서 무한도전 봅슬레이 시청 후..이기 때문.
누굴 탓하리.
내가 내 무덤 팠지.
아..집에 가고 싶다.



집숑은 갔다.
잠깐 일기장 훔쳐봤더니
(역시 일기장 다이어리..뭐 그런 것들은 훔쳐본다는 말이 최고임. 완전 큐후-0-)
뭐..걱정 하나도 안하고 있었지만 더 걱정 아니된다는.
완전히 나를 아무도 모르는 새로운 세상이라니.
맥주랑 닭튀김보다 더 구미당기는 걸.
대영이랑 통화를 한시간씩 해댄다니 우후훗.



학교생활이 다 거기서 거기지만서도
나이 먹는게 완전 피부로 꽂히는 일이 다반사라..
그러니 일도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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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특 발칙한 생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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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6 10:53 2009/01/16 10:53

2009 기타등등

from my 2009/01/13 17:56

one.
지난주던가 지지난주던가 소주 3병즘을 주식삼아 들이붇고 있을 때
귀염둥이 우리 대영이 전화가 왔었는데
그 전화온게
그 전화온 그 전주던가 전전주던가 귀염둥이 우리 대영이가 옆서를 보냈는데
..
우야든동 구호물품 보내주마 철썩같이 약속하고
그 담날 편의점과 농협하나로마트를 털어
집 싱크대 속에 고이고이 모셔놓고
지금은 왜 아직도 못보내고 있냐 타박하는 동생한테
제발 7시 전에 퇴근 좀 하게 해달라 울먹였음.

2.
25일에는 알흠다운 그녀가 간대는데
대영이 생각나서 전화 두번 돌렸는데
안받아 엉엉...ㅠ_ㅠ



삼.
날곰에게 거미숲 보라 일렀거늘. 오늘 전화가 없네.

그래도 잊지말자 웨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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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3 17:56 2009/01/1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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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 안녕

from my 2008/06/16 16:02
마이 틱~
한달동안 잘 지냈다.
오늘로 끝이구나;
퓨어+SGP메탈로 도배를 해놨건만. 아 돈아까워.
잦은 리셋과 먹통(-_-)현상으로 오늘 교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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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6 16:02 2008/06/1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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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이군.

from my/cats 2008/06/11 16:14
내 핸드폰 바탕화면에 계신 락이마마.
분명 이냥반은 눈이 오드아이가 맞는데.
누구에게도 증명해줄 수가 없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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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1 16:14 2008/06/1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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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전환-숯불구이 곰장어

from my 2008/06/11 16:06

맛나겠지? *ㅡㅡ*
참숯 숯불구이 곰장어.
곱 나온다 나온다 나온다
(햅틱이로 찍었는데 사진 참 ㅈㄹ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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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1 16:06 2008/06/11 16:06

해외토픽

from my 2008/06/10 12:05

이런 날은 일기 써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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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 < 3MB

from my 2008/06/02 11:11

한겨레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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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2 11:11 2008/06/02 11:11

단발머리와 햅틱

from my 2008/05/20 12:40

예고 포스트.

m양 단발머리가 되었다
m양 햅틱햅틱햅틱폰 생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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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0 12:40 2008/05/20 12:40
겨우겨우 사진 건져 이어 자르고
올린다 올린다 콘서트 사진!!
2008년 5월 4일 성시경 전국투어 콘서트 울산
같이 봤단다 찐빵, m, 사무엘과 그의 여자친구.

-----


시경이가 들려주는 성시경 이야기
자..시작


한곡 한곡 최선을 다하는 저 반듯한 청년을 보라.
참고로 시갱군의 목소리는 그저 부드럽고 편안함 꼭 거기까지만..
그.러.나.
바람직하고 건전하고 발랄하고 반듯하고 재치있고 센스작렬 총각이로세...
소문내고 싶다.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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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7 14:55 2008/05/07 14:55

성시경 콘서트 - 시경이가 들려주는 성시경 이야기 (5월 4일 울산)

다녀왔다.
떡실신.
정신을 놓친 상태 *-o-*

우선 동영상하나 올려보자.
5월 4일 성시경 콘서트 빅히트 아이템..
오빠한번 믿어봐아아아아~~~



실신모드 계속가고 싶구나!
(올리고 보니 내 자리가 정말 좋았던듯..푸합합 =0= )

+ 3시간이 어찌 갔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사진 정리해서 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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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5 23:44 2008/05/05 23:44

희락당.

from my/cats 2008/04/23 13:40
눈꼽와 졸아요.

눈부셔요 락이군 눈꼽드러 희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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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3 13:40 2008/04/23 13:40

대화 - 좀비를 만드는 이유

from my 2008/04/22 14:22
엊저녁 진수와 서~고기를 먹으러 가는 길에
갑자기 옥션사건이랑 중궈어족에 대한 얘기가 나왔었다는 것이었던 것이었.. 던. 것.

대화인즉.

+ 읽지마시오



+ 기록
캣그라스화분아작사건, 훌라후프도착허리뽀개진사건, 설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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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2 14:22 2008/04/22 14:22
오예~

금요일 날씨가 엄머머 너무 좋아서 엉덩이가 의자에 붙어있지를 못한다.
처녀 봄바람 나셨네?

실장님 병가중을 틈타 급 땡땡이 결정하고 두시쯤 순대먹고 출발.
목적지 또한 급급급결정. 통영!!!
비오는 선거날 통영대교를 건너다가. 물론 그날은 그냥 지나가다가. 쌔삥 케이블카를 보고선 너무 타보고 싶었는데. 이 뭐.. 18일에 개장한대잖아.
사랑도 옥녀봉까지 올라간다는 케이블카(통영미륵산한려수도조망케이블카..-_-). 고거 타겠다고 통영으로 출발.
역시나 국도보다 못한 고속도로 얹어 달리느라 짜증이 몰려왔지만.
뭐..기분은 굳굳. 찐빵군과 간만에 시.외.데.이.트.잖나. 응?


시간 아끼겠다고 화장실가는것도 참고 무지하게 달려가셨는데 5시 20분 도착했건만 5시까지 탑승종료했대네.
30분 넘게 어정쩡 왔다리갔다리 하면서 욕도 날려보고 짜증도 날려보고 협박도 날려봤거만. 못탔삼.
아까워라 아까워라 공사미워공사미워 공뭔메롱공뭔메롱 통영시청관광홍보머시기메롱..ㅠ_ㅠ


그러면 지도들고 통영이나 돌아보자구..했는데 뱃가죽이 등가죽에 들러붙어서 죽을것만 같았다.
충무김밥 먹으러 가세. 물론 유명하고 맛난데로..푸헬헬.
참고로 한일, 뚱보 전부 리모델링했다. 2주전에도 저거이 아니었는데...

아싸 충무김밥!!!!!!




그러고선.
드라이브하고. 남망산공원에가고. 이순신동상도가고. 산책도하고. 사진도 찍고.

걸어오는 찐빵군. 얍!




n. 사진보고 침 고만 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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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9 10:35 2008/04/19 10:35

먹는게 낙

from my 2008/03/27 10:56


먹으러 다니느라 참 바쁜데
먹기 시작하면 도대체가 카메라를 꺼내는 사람을 이해할 수 없음. 먹는데 집중해야지..
그래서 자랑할만한 곱창 막창 소고기 샤브 부페 해물탕 메기매운탕 개성순대 오리불고기 등등은 증명할 흔적이 없는.
저것들은 그나마 핸드폰으로 찍어 건진 인증짤짤짤짤짤짤짤짤~(짤 여덟게 맞니?)
n이 언젠가 갈비찜먹었다며 사진을 보내줬을 때 난 울고 싶었지.
왜 난 카메라와 친해지지 않는 걸까.
n에게 뼈에 사무칠만한 사진을 보내주고 복수해야 하는데.

아차아차. n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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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7 10:56 2008/03/27 10:56

신년기념

from my 2008/03/26 16:46
썩어있는 블로그 살리기.
n(새 창으로 열기). 니네집도 썩고 있니.

이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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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6 16:46 2008/03/2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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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털

from my 2007/07/10 09:41


장마가 시작된지 꽤 지나지 않았니.
비만 오면 이 굽실거리는 돼지털 때문에 더벅머리 비주얼 아주 환장하겠다는거.

자.. 닥치고 돈들고 묭실?


그나저나 호데다꼼 접속이 왜이렇게 느리니. 나만 그런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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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0 09:41 2007/07/10 09:41

돈잡아먹는 귀신

from my 2006/11/29 13:11


14만을 넘어 15만키로를 향해 덜컹덜컹 어찌어찌 달려주시는 마이 갤롭.
이제 돈지랄돈지랄..가져다 바친 돈이 눈물 쏙 뽑아낸다.
근 한달 반 동안 잡아드신 돈(기름값 빼고-_-;;)이 55만원?
이제 들어간 돈 아까워서 아무한테도 못준다쇼.
그나저나 휠이 왜 저리 더러워. 쪽팔려요 멜렁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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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9 13:11 2006/11/29 13:11

미스쾌남

from my 2006/11/09 11:57
첫인상 테스트

D 타입: 유쾌하고 쾌남 같은 타입

--------------------------------------------------------------------------------

모두 즐거워하는 태양과 같이 유쾌한 사람. 당연히 주변에 모이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서비스 정신이 넘치는 당신은 찾아온 사람을 절대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을 지니고 있다. 다소 염려스러운 것은 그런 성격에서 오는 피곤함이다. 당신도 한 사람의 인간이기 때문에 좋지 않은 날에는 무리하지 말고 다른 사람에게 의지해 보시기 바랍니다.

테스트하기 http://cgi.chol.com/~ksb/first-image.htm(새 창으로 열기)

마벨님홈에서 퍼온 야미(새 창으로 열기) 일기장서 다시 펌.

좋지 않은 날 무리하지 말자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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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9 11:57 2006/11/09 11:57

머리아픈 꿈

from my 2006/10/31 10:17
약이 바뀌고 난 후 잠을 깊게 못자는 편.
새벽에 두세번씩 깨고, 그러고도 6시간 채 안되게 자는 듯.
그러다 보니 별 꿈을 다꾸게 되는.
그제는 동방신기 애들이 우르르 나와서 소나무 숲에 붉은 흙을 삽질하더니
어제는 주몽떼거리(오이, 마리, 협보 포함)가 나와서 배추값 때문에 전쟁을 하더라.
머리가 왜 아픈고 하니..
전쟁 내내 배추값 가지고 계산을 해대는 터;
4220원이냐, 4280원이냐, 몇 포기로 계산해야 하냐, 다물군이 총 몇명이냐, 배추가 20원 비싸면 우짜냐, 계루에 넘기는게 싼가, 아님 그냥 먹냐, 계산계산계산.

여튼 깨고나니
스팸, 스팸, 스팸, 스팸, 스팸, 구운콩, 스팸, 스팸과 스팸(새 창으로 열기)만큼 짜증나는 아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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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31 10:17 2006/10/31 10:17

어머;

from my 2006/10/10 09:33
옥장판의 열기에 삐질삐질 땀흘리면서 일어나서 화장실로.
어랏. 내 응 색깔이 시꺼매..-.-

곰곰히 생각해보니
나 어제 곱창이랑 선지국밥 먹었다?




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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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0 09:33 2006/10/10 09:33

샌드위치 데이 즐출근.

from my 2006/10/04 09:21
시니양은 2일 4일 이틀 다 재량휴일이램서 일주일 내도록 노는 모냥인데
그러고 보니 다들 공무원 되려는 이유가 있었던 것이었..
학교 오면서 보니 애들은 콧배기도 안보이더라.
하긴 오늘 같은 날 수업하는 교수는 평생 핏덩이들의 저주를 받을지도 모르지.

연휴는 길다만 집에서 쉴 수 있는 것 빼고는 뭐..그닥 즐겁지가 않아라.
아빠 엄마 막내는 상해에 있고. 동생한개는 병원 내리 근무고.
할머니집에 혼자 가자니 이것 참-_-;

아 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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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4 09:21 2006/10/04 09:21

이사

from my 2006/09/29 14:24
아침에 학교 왔더니 호스팅 기간 만료되가니 연장하라고 메일 왔길래

킥;

버리고 이사갔다.
오호; 좋군아~

-

참, 그리고 그대.
함부로 경고하고 다니지 말란 말이다아
니깟게 남한테 경고 머시기 날릴 입장이나 되냐는 말이다아아
한꺼번에 뇌수술 했냐 말이다아아아
개념탑재요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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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9 14:24 2006/09/29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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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from my 2006/09/18 09:32

금요일 심야로 예매하여 찐빵캉 간만에 영화관람.
이나영은 별로 안 이뻤고 강동원은 전혀 공감할 수 없는.
너무 늘어지고 끼워맞추려고 끙끙대는 설정들이 너무너무 별루인 영화였는데.
찐빵은 잼났대네?
앞뒤옆 사방에서 여자들은 훌쩍대고.
분위기상 나도 울어줬어야 했나..
찐빵군 왈.
'너는 내 운명'은 실화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비현실적이고
'우행시'는 픽션인데도 불구하고 순간순간이 너무 현실적이..다.
강동원 운동화씬하고 마지막 애국가씬에 감동먹은 찐빵군.

아..난 왜그리 재미없게 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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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8 09:32 2006/09/18 09:32

원더보이 몬스터랜드

from my 2006/09/15 09:15



핸드폰 게임으로 있길래 낼름 받아 열나게 버튼질 중.
하핫! 띠리리리 띠리리릿 띵띵띵!
(추억이 새록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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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5 09:15 2006/09/15 09:15

농땡중

from my 2006/09/14 14:45
학교생활 벌써 보름째.
정해진 시간까지 출근해서 정시에 문걸고 밥먹고 정시에 퇴근하고 주말은 쉬고. (이거 공무원 아냐?)
아침형 수박(6시 반 기상)이 되니 오후가 좀 늘어지긴 하지만 할만 하다 이거.
누구 말로는 내가 없는 일도 찾아서 하는 이상한 인간이라 근로학생이 무척 피곤할 거라는데
학기초니까..뭐..할 일이 좀 있는건 당연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학부생들 바짝 쪼아주기를 오늘부터 시작했다.
나 미워하는 체육과 애들이 많아질 듯. 아..물리학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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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4 14:45 2006/09/1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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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

from my 2006/09/10 07:34
오늘 시험감독이 있어서 7시 반까지 학교에 도착해야 하는 상황.
6시에 일어나려 했으나..
추워서 5시에 일어나기.
너무 추워졌다.
드디어 가을?

걱정스러운 일이 많아서 정신머리 챙기기가 어렵다.
하나라도 해결되면 마음이 좀 편할텐데..
중국은 아직 덥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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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0 07:34 2006/09/10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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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주심 노바냥

from my 2006/08/20 13:13


어젯밤 날곰뇽이 누.구.게.시리즈퀴즈(새 창으로 열기)를 퍼붇다가 보내준 사진 중 다행으로 건진그.
누구게퀴즈는 정말 너무 어려워.
노바냥은 귀여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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